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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eongran! a.k.a Korean Caviar!

명란, 한국의 케비어!

명란이란?

명란젓이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임을 알고 계셨나요?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아온 우리 고유의 음식 명란을 소개하려 합니다. 명란은 명태의 알을 소금에 절여 숙성시킨 것으로, 짭잘하고 고소한 맛과 특유의 식감을 가진 명란젓은 밥과 함께 참기름을 뿌려 먹거나, 찌게와 계란말이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명란은 세계적으로 멘타이코라는 일본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은 전 세계 명란의 90%를 소비하며, 명란젓을 이용한 요리가 더 많이 있습니다. 이때문에 명란젓이 일본 음식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명란은 조선시대때 일본으로 넘어간 한국의 전통 음식입니다. 현재 명태는 해수온 상승으로 인해 90% 가까이 러시아에서만 수입되고 있으며, 명태 어획량의 감소와 수요 증가로 인해 가공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명란의 가격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명란마요와 명란의 세계화!

최근에는 명란과 마요네즈를 함께 먹는 '명란마요'가 세계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 이 조합은 구수하고 기름진 사이에서 짭짤함이 톡톡 튀며, 명란의 특별한 질감과 함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추냉이나 청양고추를 넣어 알싸하고 개운한 맛을 더할 수도 있고, 마늘이나 간장 등을 사용해 색다른 풍미를 낼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명란은 마요네즈뿐만 아니라 버터, 생크림, 우유, 치즈, 올리브 오일과도 잘 어울리며, 파스타, 리조토, 수프, 드레싱, 소스 등 다양한 요리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조합과 조리법으로 명란은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더욱 키워나고 있습니다.

 

좋은 명란 고르는법!

명란은 원재료의 신선도가 품질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명태를 잡자마자 알을 꺼내 배위에서 바로 급냉을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명란을 선동이라고 합니다. 잡은 명태를 육지로 가져와 명란을 꺼내는것은 육동이라고 하는데, 이는 선동에 비해 신선도가 많이 떨어지고 맛을 살리기 위해 소금과 양념이 더 들어갑니다.

좋은 명란을 선택하는 요령은 알이 꽉차고 색상이 투명하며 껍질이 얇고 탱글탱글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란은 10 -15cm 정도 크기의 알이 충분히 숙성되어 꽉 차 있고 주머니가 터지지 않은것을 정란이라고 하며 이를 최고로 쳐줍니다.

케빈스초이스의 명란은 선동 명란 중에서도 최고 등급의 정란만을 이용해 만든 저염 명란젓갈입니다. 다른 명란과 함께 비교해보시면 차이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꼭 한번 시식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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